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현배 의원 발언
위원 네, 이현배 위원입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홍보하겠다고 써놓고 지금 이게 이루어지지 않는 겁니다, 국장님. 그래서 이게 지난번에도 제가 한번 얘기를 언급을 한 게 있는데 우리 1층에도 따로 그러면 구의회에 활동상황 뭐, 의회안내라든지 뭐 상임위 활동이라든지 뭐 기타 우리가 상임위 활동도 좋고 뭐 현장답사도 좋고 뭐 언론보도도 있고 총망라해서 의회소식을 전해야 되는 IPTV를 설치를 하자 그런 얘기를 한 적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게 뭐 그때 의장님실에서 얘기가 좀 나와서 저도 같이 또 참석을 했었는데 그게 진행이 지금 안 되고 있는 것 같으네요. 이렇게 지금 현실적으로 또 이게 똑같은 얘기가 반복되는 거 보니까. 그래서 이것을 국장님께서 한번 의장님하고 다시 협의를 하시고 또 집행부하고도 협의를 해서 사실 지금 딱 아까 조회선 위원님도 얘기를 하셨듯이 1층 들어오면 어디로 가야 되나 이게 깜깜합니다.
그게 바로 우리 1층 TV는 눈에 확 띄잖아요. 그 부분이든 다른 쪽이든 해서 1층에 들어왔을 때 TV를 통해서 의회안내를 볼 수 있게끔. 의회는 5, 6층에 있습니다, 의원은 누구, 누구다 이렇게 하면서 현재 의회소식, 현장감 있게 하는 것도 사실 그게 주민과 소통하는 거지 지금 직원의 IPTV가 중요하게 소통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걸 설치를 꼭 해야 되지 않겠는가. 또 모니터도 지금 2개가 있습니다. 바로 엘리베이터 앞에 모니터도 있는 것도 제가 소식 보면 의회소식 거의 없습니다.
엘리베이터 탔죠, 모니터 보면 거의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정말 주민들이 의회의 의원들이 정말 일을 하나 의문을 갖는다는 건 저는 당연하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세금이 아깝다 이런 얘기도 나오는 거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정말 우리가 일하는 거 그리고 주민이 또 의원들이 일하는 거 보면서 멀리 있는 게 아니라 가까이 옆에 있구나, 느끼면서 나름대로 소통도 잘 되리라 보여지고요.
거기에 대해서 먼저 국장님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