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회선 의원 발언
위원 네, 조회선 위원입니다. 먼저 9쪽에 보면요, 주민과 소통하는 의정활동 홍보가 있습니다. 저희가 홍보를 구의회를 열심히 한다고 하고는 있지만 구의회를 찾아오는 주민들은 처음 구청에 발을 디디고 민원으로 저희들을 찾아오는 주민들은요, 설명을 해도 5층부터 7층까지가 구의회고 이런 설명을 해도 이제 한 귀로 듣고 이렇게 대충 ‘아, 가면 있겠지.’ 그런데 벌써 1층에서부터 이게 난관인 거예요, 안내에다 물어보지 않으면 엘리베이터 타도 위에 글씨 7층 거기 조그맣게 써 있고 이러니까 다 훑어봐야 되고, 그런 경향이 있어서 저희가 구청 딱 로비에 들어오면 ‘아, 의회가 5층부터 7층까지 운영이 되고 일을 진짜 하고 있구나.’, 이렇게 보여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들어와가지고 ‘도대체 뭐야, 이렇게 깜깜한 데서 뭘 하긴 하는 거야?’ 이렇게 얘기들을 하실 때마다 굉장히 마음 상했습니다. 그래서 좀 더, 좀 더 저희들이 활발하게 엘리베이터 안도 저희가 계속 얘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부분도 잘 운영이 좀 안 되는 것 같고요.
이번에 회기에 대한 내용은 조금은 있었는데 그것보다도 좀 적극적으로 좀 저희들이 능동적으로 직원분들도 많이 애써주셔서 엘리베이터 탈 때부터 그 안에 타기 전에 로비부터 ‘아, 구의회도 이 안에, 청 안에 속해서 5층부터 7층까지는 활발하게 일들을 하고 있구나.’, 이런 부분을 주민들이 알아줬으면, 보여줬으면 그런 부분에 홍보를 좀 강화했으면 하는 부분입니다. 국장님,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