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윤수 의원 발언
위원 아마 우리 국장님도 오신 지 얼마 안 되셨을 거예요. 우리 묵1동 주민자치위원회 선출 과정에서 세 사람이 서로 경선하다보니까 뭐 잘 됐습니다만 나름대로 잡음이 있는데 그 후로 주민자치위원으로서, 위원으로서 자격이 없는 사람이 있다 이렇게 해서 저한테 여러 차례 전화가 왔고 또 결국은 그 민원을 가지고 제 사무실에 와서 상담을 했는데, 그렇습니다, 이게. 평상시 좋은 관계에 있을 때는 웬만하면 넘어갑니다.
그리고 구의원이라는 일이 누가 어디 살고 누가 자격이 있는지 이런 것 몰라요. 그런데 두세 명, 서너 명 전화 오고 찾아오고 할 때는 문제가 있단 말이에요, 그게. 하나의 민원이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주민자치위원장 선출하고 나서 서너 명이 그만 두고 고문으로 일할 사람도 그만 두고 그랬어요. 그래서 우리 구의원이 주민자치위원 선출하는데 이러쿵저러쿵 관여할 바도 아니고 또 동장이나 동사무소 가서 관여한 일도 없고 그런데 그 끝난 후에 이제 이게 나왔는데 이 지도표시를 보니까 우리 동네에 사는 것으로 나와 있어요. 내가 지도를 왜 했겠어요?
이것을 내가 근거로 남기려고요. 지도에 18명 다 체크를 했는데 내가 누구라고는 얘기 안 해요. 안 하는데 행정감사 이후로 확실하게 좀 짚어서 여기 문제가 된 위원, 통장은 정리하세요.
할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