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명찬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런 스타일도 한번 좀 변경을 해봤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게 옛날처럼 지금 전산, 옛날에는 동 주민센터 하면 인감 떼고 뭐 떼고 해서 줄을 섰는데 지금은 거의 줄을 안 섭니다. 오면 직원들도 또 통합민원을 한 20개, 30가지죠, 통합민원이? 30가지를 하기 때문에 그만한 실력이 있고 어느 민원이 와도 답변이 가능하잖아요, 지금, 공무원들이.
그래서 민원창구도 그렇게 확 넓힐 필요는 없지 않느냐. 그리고 일반사무 저소득층이나 그런 분들도 편안하게 조용히 왔다고 갈 수 있는 장소를 한 번 연구해 보고 아까 조회선 위원님처럼 동대본부나 동장님실도 그래요.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대게 1층 민원실에 동장실이 있잖아요. 그러면 동장님이 직원들을 관리하는 입장은 좋습니다. 하지만 주민들이 와서 차 한 잔 마시고 하면 민원실을 지나가서 동장실에 5 ∼ 6명이 웃고 떠들고 사무실에서는 일하는데 웃고 좋은 얘기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아까 조회선 위원님이 그런 뜻에서 말씀하신 것 같아요. 그런데 통장실도 우리가 기본 생각을 한번 바꿔서 전체적인 설계를 바꾸라는 것이 아니라 도서관은 따로 떨어져야죠. 그리고 또 프로그램실도 따로 떨어져야지, 그건 기본적인 방향이고 그렇지만 동대장실이나 동장실이나 또 주민들이 이렇게 할 수 있는 민원실이나 이런 사항은 민원실도 웅장하게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지금 면목본동 보면 톡 들어가면 한 15명이 쭉 민원실에 앉아있는데 그거 한, 다들 실제로 민원은 한두 사람 밖에 없는데 10명이 민원대에 앉는 있는 것 자체도 조금 시대에 맞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개인적인 생각이 들어요, 저도 이제 나와서 실상을 보니까. 그래서 과장님께서도 민원실도 그렇게 위에 팻말 붙이고 위에 백날 붙이고 이렇게 통합민원이든 그렇게 웅장하게 할 필요는 없고 또 저소득층 주민들도 옆에 통로로 해서 자연스럽게 하고 주민들 동장실에서 의논하는 것도 다른 데서 하고 그리고 그게 여러 가지 효율적인 면이 있습니다. 민원실을 들어가서 동장실에 있으면 민원들이 오면 일하던 직원들이 커피도 갖다 주고 뭐 음료수도 갖다 줘야 되잖아요.
장ㆍ단점이 있어요. 그렇지만 2층에 동장실이 있으면 오신 분들도 커피를 탈수 있고 동장도 탈 수 있고 그래서 오히려 직원들이 일 할 수 있는 지금 감시ㆍ감독을 위한 직원 감시ㆍ감독에서 동장실이 1층에 있어야 된다, 이런 생각은 이제 시대적으로 바뀌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도 들어요. 그래서 민원실도 자그맣고 누구나 가서 조용히 얘기할 수 있는 민원실 또 저소득층주민실 또 상담실 이런 방향으로 한번 전체적인 윤곽은, 독서실이나 이런 건 물론 떨어져야죠.
하지만 내부적인 것은 한번 우리 과장님께서 새로운 변화를 한번 시도해 봤으면 좋겠다, 그리고 공청회도 한번 함으로써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것을 할 수가 있거든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우리 과장님 답변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