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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명찬 의원 발언

210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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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김명찬 위원입니다. 우리 자치행정과장님께서는 전 동을 갖다 관리하고 프로그램 운영을 하는데 고생 많으신데 생각을 저도 공무원 생활을 했지만 생각을 지금 한번 바꿔봐야 되겠다 하는 생각도 들어요, 나와 보니까. 그래서 아까 조회선 위원님이 먼저 말씀하신 건에 대해서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이 있어요.

먼저 동장하고 구의원들 이렇게 가서 구의원들 인사도 안 시키고 저것을 한다는 것은 구의원이 인사를 시킨다고 해서 정치 얘기는 거의 안 합니다. 이건 뭐 여야를 불문하고 그 동에 발전되는 것을 해서 얘기하지 뭐 당을 얘기하거나 그렇지는 않거든요. 그런데 일부 동장님은 그걸 착각을 하는 경우가 있어요.

내가 연락을 해 주면 정치활동이다, 내가 누구한테만 연락하면 정치활동이다, 행사가 있는 것을 알려주는 것은 정치활동 소스 주는 게 아니거든요. 그런데 이게 너무 위압감이나 이상한 생각을 가지고 구의원하고 얘기를 많이 하면 주민들이 야당의원들 하고 얘기하니까 저 동장은 뭐 예를 들어서, 어느 당이다 또 새누리당 의원들하고 얘기하면 어느 당이다 이런 얘기는 옛날 얘기에요. 지금은 그렇지 않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을 또 한 번 동장이 뭐 어느, 구의원하고 얘기를 하는 것이니까 무슨 당 사무실 가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동사무소에서 구의원들 하고 얘기하는데 구의원이 정치 얘기는 거의 안 해요, 지금은요. 또 얘기해도 주민들이 받아들이지 않아요. 그런 것에 대해서 일단 우리 과장님 생각 한번 들어 보시고, 제 생각은 그렇거든요.

한번 말씀을…….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