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회선 의원 발언
위원 동장님이신가요? 주민들이잖아요. 그 부분을 말씀드리는 것이고요, 어린이들, 유아들 그리고 일반 종합적으로 자료라든지 취약계층에 그런 분들이 1층에서 생활하고 그런 배려하는 마음, 그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해 줄 수 있는 이런 것을 저희들이 주민들이 원하는 거예요.
아픈데도 아프다고 말 할 수 없고 울지 않는다고 안 아픈 것 아니에요. 그리고 얘기 안 하고 짖지 않는다고 그분들의 이야기를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요. 귀를 크게 여시고요, 동장님들한테도 전달해 주세요.
주변에 놀이터 가서 한번 이야기 잠깐만, 10분씩만 들으시면 되요, 아니면 한 2시간 앉으셔서요 아니면 공원에 나가서 이야기 들어 보면 다 답 나옵니다. 저도 이것 가지고 가서 사진 찍어 가서 이야기 한 거예요. 그런 부분에 조금 더 많은 배려가 있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과장님, 마지막 답변 한번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