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형렬 의원 발언
위원 주차장도 저쪽에 가좌동 어디 있는 것 같고 그런 것을 굳이 우리 구에서 안 하고 왜 민간위탁 해가지고 그분들이 실적을 올리고 거기에 수당이 따르고 이러기 때문에 아주 장사 우리는 그렇게 봐야 되겠죠. 자기들 생계유지를 위해서 막무가내로 끌어가는 그런 것들을 개선책을 제가 묻고 싶고 또 하나는 아침이라든가 주차단속 시간이 있잖아요. 저쪽에 41번 종점 또 신현북초등학교 이런 데는 교통이 전혀 혼잡하지 않는 지역인데도 단속을 하고 딱지를 붙이고 끌어가고 이렇게 한다는 말이에요.
그런 것도 개선책을 말씀해 주시고 그 다음에 또 주행형 카메라가 있는 것 같아요. 저도 최근에 이틀 만에 세 번을 찍혔는데 이것도 마찬가지에요. 주차의 심각한 정말 주차가 해서는 안 된다 이런 데만 사진을 찍어야지 아까 말씀드린 41번 종점 이런데 차도 안 다니는데 가서 다 찍어가지고 주민들한테 이틀에 다섯 장이 찍혀왔다든가 물론 우리가 법을 지켜야 되겠죠.
그런데 그런 것들을 행정을 효율적으로 개선책을 한번 시간이 들더라도 주차문제를 이번 기회에 말씀해 주시고 저희도 조례개정을 해서라도 반드시 위탁업체라든가 이런 것들을 개선책을 찾아보려고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과장님 제가 방금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