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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210회 제3복지건설위원회201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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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불시에 나가서 지도점검을 해야 되는데 언제 지도점검 한다, 지속적으로 정기적으로 한다 그러면요, 그때만 반짝하거든. 본 위원한테 민원이 들어오는 게 있어요. 그런데 어떠한 집이다를 얘기를 할 수가 없어요.

그러기 때문에 지금 애기엄마들이 사설로 안 가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국공립은 뭐 미어터진다고. 계속 제가 말씀드리는데 원론적인, 근본적인 생각을 좀 짚고 넘어가야 될 것 같다. 또 이렇게 바뀌었을 때는 노인일자리창출도 돼요.

집에 어르신들이 애기 봐주면 돈 나와, 이게 노인일자리도 되고. 또 0세부터 유아원에 가서 선생님들 하고 대화를 해 보면 0세에서부터 5세까지는 가정에서 교육하는 것이 최고다. 요새 뭐 아동폭력이라든지 여러 가지 나오지만 내 자식도 말 안 들을 때는 손이 갑니다.

그렇죠? 다 애기들 키워보셨지만 내 자식도 말 안 들을 때는 할 수 없이 손이 가는데 남의 애를, 거기 갖다 맡겨 놓으면, 난 그 아동폭력이라는 것도 TV에서 보니까 좀 심한 것은 있는데, 안 되더란 말이에요. 교육 중의 제일 좋은 교육이 스파르타교육이거든요.

두들겨 패는 교육이 최고야, 효과가. 그것은 본 위원 생각이고, 그래서 이러한 부분을 지금 지난해도 말씀드렸지만 보육료하고 양육수당, 그 집에서 어린이를 양육하는 사람한테 지원을 주는 방법을 연구검토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 과장님, 어떻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