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전공석 의원 발언
위원 3교대로 8시간씩 하네요. 그래서 비가 그렇게 많이 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불과 물이 차기 몇 시간 전 비가 엄청나게 쏟아지는데 교대가 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상황에 이미 비상상황인데 그럴 때는 인수인계하고 퇴근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그런 문제 등 여러 가지 사항이 아쉬워요.
그래서 앞으로 이제 많은 돈을 들여서 이왕 해 놓았기 때문에 사전에 아까 우리 동료위원님도 얘기했습니다마는 기계라는 것은 아무리 새 기계라도 작동을 안해 보면, 주기적인 작동을 안하면 또 생활하기 위해서 계속 가동된다는 보장은 없거든요. 사전에 가동상태를 전부 점검을 다 잘 해야 되지 않겠느냐 또 그리고 그런 취약지에는 어느 정도 인원을 상황에 따라서 보강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꼭 거기 뿐이 아니고요. 그렇게 생각을 해 보고 지난번에 우리 동료위원들이 많이 비상상황에서 단계별로 매뉴얼을 작성해서 거기 있는 근무자가 상황 대처를 할 수 있도록 그런 얘기들을 많이 했는데 이런 전반적인 데에 대해서 대책을 세워놨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