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병근 의원 발언
위원 김병근 위원입니다. 보건소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검단지소가 ‘90년대 초에 농어촌을 위주로 해서 의료혜택이 필요한 지역에 만들었잖아요?
보통 지금 검단지역 같은 데는 아주 도시가 됐어요. 그래서 제 소견으로는 검단보건지소는 업무보고하시는 내용을 보니까 건강증진과나 보건행정과와 거의 비슷한 내용이에요. 그런데 지금 가좌1,2,3,4동이라든가 석남동 이렇게 아주 낙후되고 저소득층, 독거노인, 생계보호자로 지정돼 있는 절대 의료혜택을 필요로 하는 방문이 필요해요.
그런데 보건소는, 검단의 보건지소가 꼭 필요해요? 제 소견으로는 우리 서구에 보건소가 있으니까 행정 같은 게 보건소에서 다 이루어지고 있으니까 보건지소가 별로 필요하지 않을 것 같고 그 인원이 충원돼서 아까 말씀드린 저소득층 독거노인이라든가 생계보호자로 구성돼 있는 절대적으로 방문이 필요한 노인들을 더 그 인원을 가지고 자주 방문해서 의료혜택을 드리는 게 어떨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보고하시는 내용을 들어보니까 보건소장님 한 번 더 검토하셔야 될 사항이 좀 있고요.
향후에 이 부분에 대해서 필히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