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네, 홍성욱 위원입니다. 내가 중화동에 지금 시설을 해 놓은 것을 봤어요. 참 뭐 잘 해 놨는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말이에요.
이게 근본적으로, 원론적으로 얘기해서 이러한 사고가 발생, 조금 전에 과장님 말씀하셨듯이 밤늦은 시간에 귀가라든지 또 예를 들어서 우리가 지역에 나가서 이 일반, 보통시민들이 하는 얘기가 있어요, 어떠한 유도로 했냐는 거지. 특히, 이제 비근한 예를 들면 학생들이 옷을 입는 것, 교복이라든지 뭐를 입는 거라든지, 어떠한 그 발생의 원인이 되는 부분이 많이 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접근해서 검토해갖고 좀 대응하는 게 어떤가.
어떠한 것을 유도를 한단 말이에요. 비근한 예로다가 수년 전에 제가 가까운 일본에 간 일이 있었는데 여학생 치마길이가 무릎을 덮어요. 우리나라는 그렇지 않잖아요, 여기 보시면 다 아시잖아.
이것은 해도 해도 너무 한다, 이러면 학교와 공조해서 이 사업을 하시는데 여기에만 치우치지 말고 같은 사업을 하면서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을 해 갖고 접근을 하는 게 효과적이지 않을까. 과장님, 그러한 방법에 대해서 검토는 안 해 보셨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