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현배 의원 발언
위원 이미 빠졌어요. 올해부터 빠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작년에 우리가 얘기할 때도 25명 감축을 계속 해야 되는데 돈이 들까봐 못해요, 이렇게 답변을 하잖아요.
그러면 그렇게 우려가 되는 사항을 우리는 신청을 안 했고, 다른 20개 구는 다 그거를 알면서도 했는데 지금 다 했다고 보고했잖아요. 이거 좀 억울하지 않습니까? 같이 교육지원과를 담당하는 과장님으로서, 속상하지 않아요?
중랑구 아이들 혜택 못 보게 해준 거 미안하지 않습니까? 지원도 자꾸 예전보다 조금씩 줄어들어 가고 있어요. 올해 혁신지구를 받은 5개는 서울시가 5억, 교육청 5억 이렇게 줄었어요. 10억이에요.
작년에 했으면 우리가 15억을 받는데 올해에는 벌써 10억으로 줄었어요. 자꾸 이게 많아지기 때문에 분배할 수밖에 없어요. 예산이 많지 않잖아요, 서울시하고 서울시교육청이 돈을 준다고 그래도.
그리고 종로구만 유일하게 작년에 우수한 지구 돼가지고 여기는 돈 하나도 안 들이고 3억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작년에도 신청 겨우 했죠, 하도 우리가 닦달하니까. 그런데 해도 떨어졌어요.
우리는 이런 현실이 저는 답답한 거예요, 의원으로서. 그리고 혁신교육지구 운영협의회도 구성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알죠, 과장님?
그런 것도 같이 검토를 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