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현배 의원 발언
위원 우리는 강남 4구예요, 그렇죠, 중랑구는. 제일 교육도 떨어지고 제일 최근 재정자립도도 23위 이렇게 바닥을 서로 누가 1, 2등 하느냐 하고 있는데 왜 주겠다는 돈을 못 받아요? 작년에 11월 20일 날 6억 원을 굳이 불용 안 하고 그거로도 혁신교육지구를 했어도 더 많은 효과를 보고 혜택을 볼 수 있잖아요.
본 위원이 보니까 현재 교육경비들 활동상황을 제가 다 뽑아봤어요. 자료 요구했더니 다 뽑아주는데 이 자료요구에 활동지원사항이 혁신교육하고 다른 게 없습니다. 신나는 전래놀이, 재미있는 과학실험, 새생활 주제에 맞는 언어교육, 자연과 친해지는 숲체험, 재미있는 영어교실, 다 혁신교육하고 차이가 없어요.
즐거운 미술교실, 왜 이런 거 우리 생돈을 주냐 이거예요, 왜. 받아서 하라는 얘기예요, 15억을. 그렇게 돈이 많습니까, 우리 중랑구가?
다른 거 원하는 사업이나 꼭 필요한 사업을 요청하면 돈이 없다고 하는 데가 중랑구입니다. 얘기해 보세요. 여기 내가 보니까 내용을 다 뽑아봤어요, 2015년, 2016년.
혁신교육하고 차이가 별로 없어요. 그 돈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왜 주민의 세금 생돈을 가지고 이걸 다 왜 합니까? 30억 원씩, 40억 원씩.
그렇지 않습니까? 중구는 강남 5구에 들어가는데도 거기는 했어요. 지혜롭게 하고 우리 주민을 위해서, 구민을 위해서 어떤 교육행정을 펼치냐 이걸 고민하셔야 되는 거예요.
중교협도 마찬가지예요. 그 고민을 같이 해 줘야 되는 거예요. 왜냐, 중교협만이 딱 우리 중랑구에 자리잡고 유일하게 교육에 대해서 논의하는 데가 거기잖아요.
아까 회의록도 없고 무슨 중랑구에 거대하게 앞으로 나아갈 사명을 가지고 일하는 협의체 운영한다고 그러고, 아까 그 명단 봐봐요. 협의회 회의비 지급하는 대상자들 보세요. 다 중랑구의 교육이 떨어지는 건 거기 다 원인이 있는 거예요.
뭐가 원인이 있는 거예요. 문제가 있는 겁니다. 그걸 같이 노력을 해서 찾아낼 생각을 하셔야지,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중랑구의 구민들을 위해서, 자라나는 새싹들의 교육을 위해서 일을 해야 되는 게 행정부의 공복입니다, 공무원들이. 과장님 월급 누구한테 받아요? 다 주민들, 우리 중랑구민들이고 다 포함해서 세금으로 월급 받으셔서 그렇게 일을 하라는 거 아니에요.
주민을 위해서 일을 하라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왜 안 합니까, 그렇게? 왜 답습을 하냐고요, 잘못되면 고쳐나가면서 해야 되는 거지.
거기에 대해서 얘기하세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