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현배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얘기한 고등학교 1억 9,000만 원은 두 학교가 다 1억 9,000만 원이에요. 그런데 똑같아요. 구체적인 사업단위별로 집행내역도 없고 어떤 사업을 했다는 것도 없고, 문제점, 건의사항도 없고 그냥 지출내역만 있어요.
영수증만 이렇게 있는데, 참 이거 문제가 많습니다. 왜 이렇게 관리를 하는지 나는 알 수가 없어요. 왜 이렇게 주먹구구식으로 교육경비를 1억 원씩, 5,000만 원씩, 거의 2억 원씩 이렇게 주는 걸 나는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이게 어디에서 받아오는 것도 아니잖아요. 우리가 세금으로, 순수하게 우리 구비입니다, 100%. 이렇게 주는 이유가 뭐죠?
이렇게 줘야 됩니까? 이러지 말자고 작년에도 얘기했잖아요, 절대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그런데 학교가 얘기를 안 들어요?
이렇게 정산서를 못 꾸며온대요? 얘기를 해 보세요, 애로사항이 있으면,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