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인어바위가 젊은이들이나 목포시민들이 모르는 사람이 별로 없을 텐데 도로 확장 후에 인어상이 완전히 좀 그렇지요? 도로 확장하기 전에는 인어상하고 밸런스가 맞았잖아요. 그때는 그 옆에서 사진도 찍고 했는데 지금은 약 2미터 밑으로 가버리니까 더군다나 간조가 되면 흉물스러울 정도로 돼버린단 말이에요.
제가 얘기하고자한 것은 도로가 확장됨으로써 도로가 높아졌단 말이에요. 확장된 것도 중요하지만 도로가 2미터 정도 높아졌기 때문에 이제는 인어바위가 저 밑으로 가버린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어떤 대책을 세워서, 그게 목포JC에서 했잖아요.
목포JC에서 처음에 설치를 한 것 아니에요. 관리는 관광과에서 하신다고 하니까. 목포JC에 공문을 보내든가 아니면 시가 해서 인어바위도 그만큼의 내가 볼 때는 확장을 해야 된다 그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