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명찬 의원 발언
위원 네, 김명찬 위원입니다. 우리 문화체육과에서는 과장님이 실질적으로 현장까지 뛰면서 많이 열심히 하시는데 이번에 보니까 문화체육과 직원들 얼굴이 다 그슬렸어요. 그것은 열심히 뙤약볕에서 열심히 일했다는 증거로 보입니다.
그리고 아까 많은 위원님께서 장미축제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번 장미축제 때 가장 큰 성공의 원인이 무엇이었냐 또 문제점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축제라는 것은 지금 장미축제가 성황리에 끝났다는 것은 제가 생각하기로는 아마 주민경제와 함께 하면서 문화축제를 하면서 자발적인 주민참여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또 저도 지역에 나가 보면 이번에 장미축제 한다면서요, 이런 얘기가 홍보도 잘 돼 있었어요, 와서의 기대감을 갖고 있더라고. 그런데 문제는 앞으로 문화체육과에서 해야 될 사항은 내년에 다시 오고 싶은 장미축제, 이런 사항이 됐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또 거기에 따라서 건의를 말씀드리면 장미축제가 묵동, 중화동 쪽에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과장님?
그러면 면목동 주민들은 중화역까지 와서 버스를 타고 가서 중화역에 내려서 장미축제를 가는 게 좋은 것인가 아니면 중랑천 지나서 면목동에서부터 장미가 쭉 있는 데를 걸어와서 축제에 참여하는 것이 좋은가 우선 거기에 대해서 한 말씀 듣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