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윤수 의원 발언
위원 김윤수 위원입니다. 문화체육과 우리 과장님을 비롯한 우리 팀장님들 또 직원 여러분들 수고 많이 하셨다는 말씀드립니다. 장미축제를 제가 올해 보면서 1년 사이에 이렇게 성황을 이루게 발전할 수 있겠구나 하는 그런 희망을 가졌고 또 제가 지난번에 30만 명이 너무 많지 않나 했는데 어쨌든 65만 명이 왔다고 이렇게 하고 또 어느 부스도 앉을 자리가 없었고 또 그 이면에 복개천 식당도 들어 보니까 평소보다 배 내지는 70% 정도 영향을 줬다고 이렇게 하고 이번에는 또 홍보도 잘된 것 같아요.
각 메이저 매스컴에서 방송도 했고 홍보도 해줬고 해서 아주 예산은 쓰기 나름인데 예산도 많지 않은데 아마 참 잘 했다 이렇게 제 스스로 평을 해 봅니다. 또 우리 주무과장님께서 수고를 많이 하셨고 또 우리 구청 전직원이 다 똑같이 수고를 했지만 그래도 주무부서이기 때문에 밤낮 없이 아무 사소한 사고 없이 잘 되었기 때문에 감사를 드립니다. 거기에 대해서 주무과장님께서 한 말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