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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210회 제5복지건설위원회201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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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맞습니다, 과장님. 원인자 부담이죠. 원인을 제공해서 돈을 받고 하니까 그러면 공단에서 책임이거든요.

이 사가정공원 공영주차장 같은 경우에는 개인 개인한테 받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사업자한테 임대를 해가지고 그 임대업자가 관리를 하는데 그런데 결과는 이 사람들이 관리를 안 하고 있다는 거죠. 청소과한테 이 얘기를 한 부분은 지금 말씀하셨지만 구조적인 문제에서 청소과에서 해당이 없는 사항이에요. 사항인데, 청소과에서도 관심을 갖고 이러한 분야에 대해서 시설관리공단이면 공단에 정리를 해가지고 만약 재계약을 한다든지 이 사람들이 제재를 한다든지 이러한 방법을 강구해서 이런 청소문제가 문제가 되니 청소과에서 적극적으로다가 이게 협조예요.

지금 구의회도 마찬가지이지만 원스톱서비스라고 해가지고 한 군데 들리면 모든 게 다 해결될 수 있는 체제로 가야 되는데 이건 내거다, 이건 네 거다, 이런 식으로 하다보니까 효율성이 없다. 공중화장실 같은 경우에도 말씀드렸지만 녹지과다, 치수방재과다 서로 다르다보니까 관리감독이 수월치 않다, 한 직원이 중랑구청에서 공중화장실이다 하면 전체 업무를 파악해서 전체 중랑구에 공중화장실 몇 백개, 몇 천개 되지 않잖아요, 소관 한 사람이 할 수 있다고요. 있는데도 쪼개서 하니까 업무의 효율능력이 없으니까 점차적으로 효율적인 방법을 업무를 처리를 위해서 연구검토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개인기업, 개인사업체에서는 이러한 부분이 이렇게 되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 관에서는 아직까지 네 거다, 내거다 도로 경계를 떠나서 면목본동이다, 면목2동이다, 이건 너희 책임이다, 우리 책임이다 이런 식으로 하다보니까 서로 문제가 생기는 것 같다 그래서 업무를 하시면서 청소행정은 중랑구에 청소행정은 청소과에서 총체적으로 관리감독 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이 우선인 것 같고 또 조금 전에 말씀을 드렸는데 어제 제가 말씀드렸죠, 담당제. 이것을 한 곳이 면목 2동사무소였어요.

그 당시에 동장님이 여기 다 아실 거예요. 그분이 있을 때에는 동네 쓰레기가 무단투기가 없어졌었어요. 그런데 그분이 다른 데로 가시고 나서 또 생겼었거든요.

이런 좋은 예가 있으니, 과장님도 아실 거예요. 누군가 어떤 분이 거기 계실 때 그렇게 했는지 아시니까, 가서 벤치마킹하세요. 선배잖아요, 이거 이렇게 이렇게 하면 되더라.

청소만 잘되면 중랑구가 1등이 되는 거예요. 사실 지역에 나가시면 청소업무만 다 정리되면 일이 없어요. 청소과가 매일 일은 많고 힘만 들고 싫은 소리는 다 듣고, 그런데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서 접근을 하시면 손쉬울 것 같더라.

그래서 각 과를 무슨 과 무슨 과를 따지고 내 담당이 어디다 이렇게 하지 마시고, 시설관리공단에서 정리해서 거기 쓰레기가 잔뜩 투입돼 있다고 하면 청소과에서 치워야 될 거 아니에요. 안 치우고 못 배기잖아요. 그러니까 결국은 내가 돌을 던져도 그 돌이 나한테 날아온다.

이런 논리이니까 한번 혁신적이고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만드셔가지고 청소행정에 일조를 했으면 좋겠다, 이런 부분을 부탁드립니다. 장기간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