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홍순목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은 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도예전문가 그래서 우리가 녹청자도요지가 옛날 것이라고 생각해가지고 옛날 것 전시하고 이런 것이 아니고 체험도 하고 또 연구도 하고 또 나름대로 발전시켜 나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 분야에 잘 아시는 분 그래도 인천에 하나뿐이고 수도권에 하나가 되어서 아라뱃길도 있고 주경기장도 생기고 공항근처에 있고 해서 수도권에 하나밖에 없는 녹청자도요지인데 다른데 우리 규모가 적은 규모가 아닙니다.
사료관 규모가. 우리가 문경의 규모보다도 커요. 거기는 1년에 70만명 정도 방문을 한다고 합니다.
우리는 20,000명 말씀하셨잖아요. 6명이 근무하면서 70만명의 방문객을 받는데 우리는 지금 3명이 근무하면서 20,000명 정도의 방문객을 받았고 또 5명이 근무할 때 앞으로 어떻게 노력을 하느냐에 따라서 이게 바뀌는데 우리가 문화원에다가 위탁을 하면서 2명을 이렇게 하는데 관장을 어떤 분을 모시느냐에 따라서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