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길영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아까 서두에 우리 과장님들의 마음가짐이나 이런 것을 지적하는 얘기를 했었는데 우리 국장님 제가 알기로 오셔가지고 지금 올해도 그러니까 작년하고 올해 또 대치역 도로가 시에서 관리하는 도로다보니까는 그 예산 못해가지고 200억 가까이 우리가 만들 수 없는 돈을 시에서 또 갖고 오시느라고 고생도 많이 했다는 얘기 드리고 싶고요. 아무리 국장님이 또 이렇게 훌륭한 일을 하시고 하지만 우리 국 자체에 과장님들이 또 6분이 계시고 6분들도 함께 좀 국장님 마음 같은 그런 생각으로 함께 일할 수 있게 해야 되지 않겠나 이런 얘기를 또 속기에 남겨야 되지 않겠나 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해가 중천에 떠도 그림자는 생긴다고 합니다.
여러 6분의 과장님과 국장님이 이렇게 함께 하셔도 꼭 부족한 부분이 있기 마련이니까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예산 제가 왜 이 얘기를 하냐 하면 제가 작년 수해난 다음에 5분발언을 했어요. 대치역 수해가 이대로 이루어지면 어떻게 하냐 라고 했을 때 급하게 또 가셔가지고 서울시에서 그 돈을 또 받아갖고 오시고 그 능력에 대해서 저는 사실 인정하는 바이고요.
하여튼 꼭 그렇게 파이팅 좀 하시기 바랍니다. 과장님들도 다 함께.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