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선근 의원 발언
위원 제가 21동 7층을 갔는데 90군데가 딱지가 붙었어요. “고쳐주세요” 그 정도입니다. 주차장이 넓으니까 비도 안 오는데 물이 새고 그래서 야, 이런 그것이 결국 속도적이거든요. 16개월만에 입주를 해요, 912세대를.
그래서 이건 문제가 있다. 세 번째로 KTX 역사권에 관해서 얘기합니다. 제가 서울시정무부시장도 만나게 해 드렸고 우리 관계자들 모시고 갔지요?
국·과장들. 그 다음에 우리 존경하는 유만희위원님 계십니다마는 저희들이 철도공단까지 갔습니다, 우리 의원들이. 가서 보니까 우리 강남구는 전혀 안하고 있어요, 가서 보니.
어디까지 깊은지도 모르겠고 한번 계시니까 여쭤봅니다. 진짜 어느 우리 강남구가 너무 안이하게 행정을 하고 있다. 전혀 몰라요 서울시도 가도 그렇고 철도공단을 가도 그렇고 그래서 앞으로 우리가 국토부장관까지도 뵐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우리 구청 차원에서 과학적으로 접근해서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셔야 된다.
한번 말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