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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330회 제1관광경제위원회201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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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무튼 하시는데요. 저는 몇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풍어제, 전통파시 이 부분들은 여름에 항구축제하고 맞지 않다.

더운데 관계공무원들, 시민들 고생하고 그 난리치는데 우리가 얼마나 뭐 하겠습니까. 그런다고 해서 풍어제도 풍어제답지 도 않고. 전통파시가 무엇입니까?

지금 현재 내항에 가면 조기배가 들어와서 그물의 조기 따가지고 그것을 관광객들이 와서 구워 먹고 옆에 가서 사가지고 먹기도 하고 그게 전통파시 아니에요. 선창에 가면 지금 고기 얼마나 많이 들어옵니까. 시기적으로 10월도 좋겠고.

또 하나는 음식부스, 이게 축제가 아니고 음식축제 같아요. 서로 하려고 해서, 목포의 무슨 단체 있잖아요. 내가 거명은 않겠지만 거의 비슷한 음식 해가지고 되겠습니까.

매년 이것을 가지고 존경하는 동료의원님들도 얘기를 하는데 이게 진짜 변해야 합니다. 차라리 저는 개인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어딥니까, 진주의 유등축제지요. 어딥니까, 장흥의 이런 축제만 가더라도 음식 있잖아요, 하고 다니는 사람들.

유등축제를 봐보십시오. 5억 줍니다, 5억, 전국 음식하고 다니는 사람들. 3억에서 4억, 지금 5억 받는데요, 위탁 주면.

우리가 시의 보고서라든가 음식을 전적으로 불량음식이 아닌, 해가지고 그런 사람들 들어와서 차라리 우리 시비가 없으니까 2~3억이라도 받고 2억에 민간에 준다고 하면 서로 가져가려할 거예요. 계장님 계시지만 난 그런 것을 제안하고 싶어요. 그리고 정 하고 싶어 한다고 하면 그 지역 내에 있는 동으로 주면 말이 없잖아요, 말썽은.

그리고 또 유달동, 만호동, 동명동 그렇게 줄 게 아니고 다른 동도 와서 하신다 하면 음식을 정확히 맛있는 음식으로 목포에 관련된 음식을 만들어서 그렇게 줘야지 어디다 어디다 주고 그러니까 관계공무원들도 고생하시고 거기 안 가면 욕 얻어먹고 우리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제가 제안드립니다. 이 부분은 국장님께서 새로 오셨기 때문에 한번 검토해서, 물론 그분들 주면 좋지요.

그런데 그분들이 돈 벌어서 어디다 쓰는지 모르겠지만 좋은 데 쓰겠지요. 그러나 서로가 힘들다 이 말입니다. 그리고 또 음식하는 부분들이 매년 발전되고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야 되는데 그 수준이 그 수준 아니에요.

그 수준이 그 수준이다. 담양 지난번에 대나무축제 했잖아요. 거기 가보세요.

음식들 다 맛있습디다, 더 좋고. 거기도 민간위탁 얼마에 줬는가 보시고 6억 5,000, 7억이면 한 3억 가져오면 더 좋은 축제할 수 있잖아요. 특히나 유달산꽃축제지요, 꽃피는 유달산꽃축제.

이런 부분도 한번 항구축제하고 하나로 앞으로 계획을 통합시키는 그런 게 좋겠어요. 마찬가지 아닙니까. 꽃피는 유달산꽃축제도 음식축제예요, 음식축제, 우리끼리, 우리끼리의.

거기다 넣어가지고 말야. 그러니까 행사 끝나고 시장님이 가서 의원들하고 식사하는데 거기서 먹었다고 난리가 아니에요, 거기에서만 먹었다고. 다른 곳에서 안 먹었다고 말이지.

이 부분만큼은 우리가 철두철미하게 국장님의 진두지휘 하에 변화를 시키자는 그러한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