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경윤 의원 발언
위원 시장님하고 협의를 하셔서 브랜드화 사업을 하는데 일원화할 수 있도록 이렇게 했으면 좋겠고 지금 현재는 목포시 5미가 되어 있고 9미도 확정되어 있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관광객들이 목포에 방문했을 때 품격 있는 그런 대표음식도 필요하지만 저가 음식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대중들이 점심식사를 한다든지 저녁식사를 하는 데 필요한 브랜드가 있어야 된다고 봐요.
그래서 어떤 계획을 가지고 어떻게 추진할지는 잘 모르겠는데 제가 봐서는 음식이라는 것이 목포 같은 경우는 해산물과 관련된 음식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목포하면 딱 떠오를 수 있는 그런 브랜드화 사업이 됐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제가 보니까 5미나 9미도 있는데 계절별 음식이 있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보면 어떤 음식들을 개발할 계획인지 그다음에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음식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러면서도 사계절을 전부 우리 관광객이 되었든 목포시민들이 되었든 즐길 수 있는 음식들이 있어야 되고 그런 것들을 잘 개발할 때 선별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다른 관광지에 가서 보면 시나 군 단위별로 대표음식이 있더라고요. 어느 시에 가면 어떤 음식이 머리에 딱 떠오를 수 있는 그런 음식이 있어야 되는데 목포는 대체적으로 음식이 맛있다고 이렇게 전 국민들이 알고 있지만 딱 대표가 되는 봄, 여름, 가을, 겨울에 대표되는 그런 음식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브랜드화 사업이 늦었어요, 어떻게 보면. 한 20년 전에 해야 되는데 이제 케이블카가 사업이 되고 개통을 대비해서라도 하는 것이 조금 다행스럽다는 생각을 갖습니다. 그래서 기왕하실 때 그런 부분을 잘 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음식브랜드화 사업과 관련해서 2,000만원이 든다는데 사업계획서가 있어요? 계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