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강대호 의원 발언
위원 광케이블이 가능한 삐삐선입니다, 그것까지는 좀 덜한 것 같아요. 지금 KT광케이블이 나옴으로 인해서 아까 말한 C&M방송, SK, LG 3개 방송국이 더 그런 공중선이 많다 이런 얘기예요. 그런데 가구수는 5가구 되는데 한 집에 들어가는 선이 10개, 20개 이렇게 돼 있습니다.
사실은 그분들이 사업상의 경제적 이익이 됐을 때뿐이지, 자기네 이사를 간다든가 이런 변형이 되면 새로 통신주를 건물에 다시 이 선을 하지 않고 다시 새로 해서 하기 때문에 문제성이 생기는 거예요. 정말 물론 이삿짐센터라든가 여러 가지 불필요한 요소가 있지만 특히 이런 부분이 시정이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물론 과장님께서도 이런 부분을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은 향후 계획을 세우셔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는 얘기입니다.
그게 어떻게 보면 그분들은 기존에 있는 것을 철거를 해 주고 다시 이 선을 한다든가 이러면 좋은데 그렇지 않고 거미줄처럼 계속 가서 또 새로운 기사가 다르니까 더 그러겠죠. 한 집에 옥상에 가보면 정말 거미줄처럼 보기 흉할 정도로 되어 있어요. 해년마다 감사에 나온 얘기인데 그나마 지금 C&M방송 회사에서는 아마 방송에 자기네 고객이 줄어든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사람들것만 고리를 달아가지고 조금 하는 것 같아요. 왜 그렇습니까? 아까 광케이블 이런 쪽에 어떤 그분들이 광케이블이 좋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많이 유도를 하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기존에 있는 철거를 안 하다 보니까 문제성이 발전이 되고 또한 그런 부분을 아까 고리를 중간중간 갈아가지고 묶어놓으면 좀 덜 하는데 아주 6m, 8m 덜하고요, 4m도로에 전주선 있는 데는 정말 속된 말로 콩나물시루처럼 너무 보기 안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