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네, 과장님 조금 시간이 되는데 제가 핵심적으로 말씀을 드리는 부분은 노점상이 물건을 놨다 치우고 가는 자리는 그건 큰 문제가 안 되겠는데 상가에서, 점포에서 고정으로 해서 물건 데크를 설치해서 배치하고 거기다 그냥 놔두면 그거는 어떻게 보면 상습적인 아주 의도적인 도로점용이라는 말이에요. 그러한 시설물을 설치했을 때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고발조치나 이런 사항이 없고 왜 골목에서 그냥 어렵게 리어카 하나 끌고 장사하는 사람을 망가뜨리느냐는 얘기죠. 쉽게 말하면 동원시장 앞에 가시면 동원시장 입구, 도대체 이해가 안 가요.
김○○ 전 동장이 그 골목을 해체하고 포장까지 다 끝냈죠, 그랬으면 포장마차 앞에 ……. 그래서 이러한 부분을 지속적으로다가 애로사항은 압니다, 애로사항 모르는 거 아닌데 처음 우리가 어떠한 단속을 하더라도 어떠한 분야에 타깃을 삼아야 되겠다. 될 수 있는 사람, 어려운 사람 진짜 생계곤란이 있는 사람은 진짜 없는 사람은 하다못해 어떤 사람은 다라 하나 갖다 놓고 장사하는 사람, 그런 사람들 좀 놔두고 내 가게 가지고 장사할 그 사람 먹고 살만한 사람이 더 벌려고 하는 사람은 정리 좀 해 줬으면 좋겠다. 25시 마트 어디 가면 저쪽에 가면 동부시장 가면 25시 LG인가 뭔가 그런 거 있죠?
거기는 데크까지 설치해서 벤치까지 해서 거기 앉아서 술 먹고 제가 담배를 피니까, 좀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은 손을 대줘야 할 부분인데 단속을 할 부분이 있고 안 할 부분이 있는데 선별을 해서 적극 해 주시기 부탁드리는 그런 내용 말씀이고, 알고 있습니다, 직원들 힘든 거. 알지만 좀 선별을 해서 해야 되겠다.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