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위원 질문에 답변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신데요. 좀 동떨어진 내용 질문하겠습니다. 저희 검단복지회관에 가면 테니스장 바로 밑에 주차장을 조성했어요.
그런데 그 주차장에 가장 가까운 곳은 테니스장인데 그 테니스장으로 진입하는 계단 입구가 전혀 없어요. 그래서 거기에 차를 주차하고 밑으로 내려와서 빙 돌아가야 되는 불편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조성할 때 그쪽으로 계단으로 출입구를 만들었으면 그런 불편이 없을 텐데 주차장을 만들어서 테니스장을 이용하는 민원인들이 상당히 좋아하는 한편 또 한편으로는 욕을 한단 말이죠.
이걸 만들면서 왜 이런 것까지 생각을 안 했느냐라는 그런 의문점이 있고요. 그 다음에 능래공원의 운동장에 보면 얼마 전에도 저한테 전화가 왔는데 조기축구 하시는 분인가봐요. 라이트 시설이 돼있긴 한데 어두울 때 조명을 안 켜 준다는 거예요.
그 부분 그 다음에 능래공원 올라가는 입구도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지는 모르겠으나 가로등이 나간 것이 몇 개 있는데 계속 방치되고 있다 그런 문제점들이 좀 있었습니다. 그리고 검단복지회관에 좀 전에 말씀하셨던 식당 문제가 그동안도 어찌 보면 비효율적으로 운영되긴 했어요. 그 부분에 있어서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대책 강구를 해야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