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지금도 그 사람들 돈 주고 쫓아내는 사람들이 그 사람들이 하고 있습니다. 그거 하느라고 고생한 거 건설관리과장이 고생하고 손에 피 묻히다시피 했는데 없애려고 하지 말고 그런 대책을 한번 세워봐요. 난 노점상 솔직히 얘기해서 어려운 사람 먹고 살게 해 주고 싶어요.
무조건 없애려고 하지 말고 그런 대책을 좀 부탁을 드리고요 지금 역삼동에 823-23부터 33까지 보시면 역삼동 관문이라고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역삼역에서 강남역 쪽으로 내려오다 보면 골목이 3개인가 있는데 제일 큰 도로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제가 구정질문을 했습니다.
거기에 그 건물에 기계실 주차장을 만들어 놨습니다. 한번 우리 과장님들 해당되시는 분들 한번 가보세요. 그러면 그 밑에 내려가 보면 주차장이 텅텅 비어 있어 그 위에는 두산타워인가 그 앞에는 양쪽으로 차가 대가지고 다니기가 어려워요, 사람이.
그거 언제까지 그걸 그렇게 두고만 볼 것인지 난 그 주차장을 없애라 했어요, 주차시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