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성혜리 의원 발언
위원 인원을 많이 쓰라는 것이 아니고, 고양하고 부산 해운대하고 사이즈가 목포와는 다르잖아요. 학생 숫자도 다를 뿐더러 체험처 발굴 자체도 다르고 하니까 우리는 목포시에 맞게 하셔야지 그쪽하고 똑같은 규모로 놓고 보신다는 것은 말이 안 되지요. 그러니까 이것을 잘 판단하셔서 무조건 교육청에 돈을 준다, 그럼 나중에 똑같은, 지금 영어체험마을하고 똑같은 사태가 또 벌어집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되지 않도록 면밀하게 검토하고 만나서 자꾸 얘기하시고 다른 지역의 사례도 검토하시고, 학교에서는 무조건 돈 달라고 그러지요. 학교 교장선생님들 다 돈 달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잘 검토하셔서 제대로 된, 정말 학생들에게 어떤 것이 도움을 줄 수 있는가.
실은 3장에 맞춤형 진로ㆍ진학 설명회 이것도 드릴 말씀이 많습니다만 전문가가 아닌 시에서 굉장히 열심히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리고 이번에 고3 학생들 저번에 8월, 9월에 진행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