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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330회 제2관광경제위원회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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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면 그때도 말씀드렸듯이 우리가 2만평을 만들어서 아스콘, 레미콘 너희 들어오라 하면 안 들어올 자가 없다니까요. 제가 도시건설에 있을 때도 광양에 고려시멘트인가요, 어디? 거기 가려다가 못 간, 3만평, 4만평도 달라고 했어요.

저한테도 왔어요, 그분들 다섯 분이, 달라고. 그런데 안 된다고 하니까 못 준거예요. 말도 안 한 거예요.

그런데 지금 3,000평씩 나누어가지고 준다는 게 말이 돼요? 그리고 말씀이라도 해야지. 다시 말씀드리면 대양산단 분양이 저조하기 때문에 분양을 하더라도 한 군데라도 해서 연합, 어디 법인을 만들어서 한 군데로 줘야지 거기다가 세상에 3,000평 나누어서 찢어서 주면 누가 뭐라고 하겠어요.

대양산단을 레미콘 공장, 아스콘 공장하려고 조성했습니까?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이해가. 아무튼 저는 현대레미콘 있잖아요.

여기에 법인 나오고 그런 것은 앞으로 끝까지 추궁할 거예요. 현대레미콘 개인으로 준다면 모르겠지만 법인 만들어서 이상하게 서남권연합회 만들어서 지금 그동안에 한 필지 남은 것이 개인, 다른 사람도 계약을 하려고 하는 걸 막은 것 아니에요, 지금. 이분들 주려고 말이지.

한번 보십시오. 이렇게 가면 저 개인적으로라도 인터뷰하고 방송에 내고 할 거예요. 대양산단 만들어서 이런 레미콘, 아스콘 공장 주려고 말이지, 산단 조성해서 이게 무슨 짓이냐 말이지.

다른 분 하고서 또 할게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