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그게 아니고 취지가 뭐였냐 하면 대양산단을 이렇게 돈 들여서 만들어 놓고 조성해놓고 우리가 아스콘이나 레미콘 공장 그 시설로 분양을 하면 되겠느냐 그런 시민들의 여론 등등 많았잖아요. 그래서 도시건설위원회에서 그때 당시에 수차례에 걸쳐서 그것은 분양하면 안 된다, 아무리 우리가 급해도 안 된다고 몇 번, 수십 번 질문을 했을 때 관계자 분들은, 내가 자료를 다 가지고 있어요. 답변 내용들이 ‘그럼 분양 않겠습니다.’ 그리고 또 ‘혹시라도 제일 나중에 가서 분양이 정 안 됐을 때 레미콘이나 아스콘 그런 업체들을 검토해야지 지금은 안 됩니다.’고 몇 번 답변했는데 최창호 대표도 얘기했고 또 관계 과장님들 다들 답변은 그렇게 해놓고 이제와 슬그머니 아스콘, 레미콘을 분양을 해버리면 그것은 누구한테 책임을 물어야 되냐 이 말이에요.
그 답변을 해보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