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호 의원 발언
위원 거의 전 동이 하게 되는데 그것을 샘플로 다시 조사한다는 것은 좀 무리가 있을 것 같고요. 지금 이제 중요한 것은 저도 아침에 나올 때 그 음식물 쓰레기는 냄새난다고 저보고 가져가라고 해서 제가 갖다가 버리고 비닐 또 이렇게 하고 그러는데 우리 동네는 아직 이걸 설치를 안해 가지고 같이 물이 이렇게 같이 있는 상태로, 국물이 있는 상태로 버리다 보니까 양이 엄청 많아요. 실질적으로 그거 조금만 짜서 버릴 수만 있다고 그러면 굉장히 그게 되는데 이걸 통해서 조금만 신경을 써서 버리면 내가 볼 때 50%가 아니라 이건 60~70%로 감량이 될 수 있었어요.
그런데 이것을 설치해 놓고 주민들한테 홍보가 과연 얼만큼 됐느냐, 이걸 하면서 어떻게 했느냐, 이런 부분들을 청소행정과에서 노력한, 6개 동에 주민자치위원회라든지 아니면 통장회의라든지 이런 데 가서 한 번 우리 조과장님이 오신 지가 얼마 안돼서 그런지 모르지만 우리 팀장님들이나 직원들 가서 설명해 보신 적 있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