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임태성 의원 발언
장난감도서관, 어린이안전체험관 등 우리 어린이들이 사용할 수 있는 전용시설을 확충해주자는 이런 차원이고 아동들이 참여할 수 있는 사회적 기회를 많이 늘여주자는 차원입니다. 그다음에 목포시 출산친화도시는 2011년에 2,667명이었어요. ’12년에 2,602명, ’13년에 2,221명 계속 인원이 줄어서 2015년에 1,985명으로 지금 26%나 계속 감소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이런 이유를 보니까 경제적인 부담이 있고 최소 우리가 애 한 명을 키우는데 2억에서 3억 정도의 비용이 듭니다. 그래서 평범한 시민들은 감당하기 어렵다고 하니까 이런 것들을 우리 조례로 갖추어주면 출산을 하는 데 애로사항이 덜어지지 않겠냐는 것이고 이런 조례를 만들어주면 육아를 하고 근무를 할 수 있게 하고 재택근무를 가능하게 하며 또 육아휴직을 1년에서 2년 정도 더 줄 수 있게 하는 조례를 만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하고 그다음에 공영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이 늘어나야 합니다. 그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