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최영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 제가 민원이나 기타 치매환자들로부터 전화 받아서 확인해 보니까 이 검진과정이 굉장히 어떻게 보면 좀 정확치 않게끔 하고 또 치매환자들한테 굉장히 불편을 주고 있다는 그런 얘기를 들었어요. 일례로 검진을 물론 집에서 치매기가 있기 때문에 초기검진을 하러 가는데 그 병원에서 위원님들한테 이런 얘기에 대해서 질의도 받은 걸로 알고 있지만 저는 직접 그 환자들로부터 같이 이런 민원사항을 접수를 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가면 처음에 치매, 무슨 환자든지 가면 조기검진을 하지 않습니까?
혈압도 체크를 해야 되고 혈액도 채취해서 검진을 하고 하는데 초기단계에 혈압 체크나 아니면 무슨 단계, 단계 하는데 너무나도 위탁업체 병원에서 형식적인 그렇지 않으면 환자의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병원 임의대로 어떻게 이 방식을 정해가지고 하는데 이게 굉장히 좀 불합리하게 책정한다 그런 얘기하는데 우리 보건소장님께서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위탁업체 병원 관계자들하고 어떤 교육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좀 설명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