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종열 의원 발언
위원 작년에 왔지요. 이것이 지금 구 삼성, 지금 현재 상공회 쓰고 있는 건물 가 보셨습니까? 가 보셨어요.
아니, 가만 있어 보세요, 가 보셨어요? 안가 보셨습니다. 지금 말씀하시는 것이 지금 파악이 하나도 안되신 것입니다.
지금 구 삼성2동은요 지역구의원도 지금 여기 계시지만 지금 거기 3년 전에 약한 3억8,700만원, 정확한 것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들여가지고 리모델링 다해서 상공회가 이미 거기 들어가서 지금 1층하고 3층 교육장하고 1층하고 엄연히 쓰고 있습니다. 상공회가 지금 법적 단체가 아니기 때문에 법적근거가 없어서 사무실을 못주겠다.
지금 25개구의 대한상공회에 질의해 보십시오. 25개 구에서 상공회를 법적근거가 없기 때문에 사무실을 못주겠다는 것은 강남구청 밖에 없습니다, 지금. 어디 있습니까?
제가 25개 구 다 확인해 봤어요. 다 지금 구청에서 다 얻어주고 사무실 얻어주고 있습니다. 거기는 자체적으로 잘하고 있는데 내보내고 이런 단체를 둬서 리모델링비 이 숱한 리 모델링비를 들여서 한다는 것 자체는 아무리 공공청사 재배치 계획이 있고 구청사를 2016년도 이후에 강남구에서 큰 땅을 얻는다 하더라도 너무나 차별화 시키는 것 아니냐는 얘기예요?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충분하게 파악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