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여인두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요. 들어왔다고 그렇잖아요. 지원시설에는 들어올 수 있기 때문에 들어왔다고 했어요.
제가 관련 내용들을 쭉 봤어요. 일지를 다시 한번 보았는데, 행정사무감사 이후에 오늘 한다니까 쭉 봤는데, 제가 이해가 안 되는 게 몇 개 있습니다. 물론 다른 위원님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목포시나 특히 대양산단주식회사에서는 이 내용을 다 알기 때문에 제가 이해가 안 되는 부분만 핵심적으로 말씀드리면 어찌 됐든 작년 8월 12일에 MOU를 체결하고, 8월 21일 체결했지요.
체결하고 쭉 작년까지만 해도 목포시하고 동방투자개발과 유기적으로 이야기가 진행이 돼 가요. 그런데 작년 12월에 목포시가 건축설계 용역의뢰인가요? 12월 초에 했던, 그래서 이분들이 하려고 하는 사업계획과 맞지 않게 용도 변경이 진행되는 과정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복합용지로 할 것이냐 이런 과정에서 2월달인가요, 3월달, 3월달에 다시 가계약 체결해서 복합용지로 논의를 하는 과정에 있었고 그리고 이 과정에서도 복합용지가 어려운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지원시설용지로 변경하려고 하는 이런 과정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5월 24일날 국토부 방문하지요, 전남도 지역계획과 박장철 주무관 다음에 김성수 주사인가요, 두 분하고 뒤에 계시는 김형석 과장님 또 송창헌, 정봉채 주사님 해서 국토부를 방문합니다. 그런데 여기서부터 진실게임이에요.
국토부에서는 지원시설용지로 허가 가능하다고 답변을 합니다. 그리고 전남도도 그 말 받고 나서 그 이후에 마찬가지로 이것은 지원시설용지로 할 테니까 빨리 대양산단주식회사하고 협의해서 빨리 올려라, 지원시설용지 용도 변경할 수 있도록 빨리 올려라 하고 전남도도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고 나서 동방투자개발 최병권 사장하고 최창호 사장님하고 만나셨지요.
만나셔서 그때가 6월 1일날 만나셔서 (메모 들어 보이며) 이게 최창호 사장님 친필 메모입니다. 메모까지 해 줍니다. 변경방법, 복합용지 두 번째로는 지원시설용지 그런데 복합용지는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있기 때문에 지원시설용지로 해서 지원시설용지로 하려면 우선 현재 계약돼 있는 것 계약이 해지돼야 하고 해지된 이후에 다시 공개입찰을 통해서 다시 계약을 체결하면 된다, 이런 취지로 해서 6월 7일날 이분들이 계약해지서를 보냅니다.
그렇지요? 여기까지 제가 팩트만 말씀드렸고요. 그런데 행정사무감사에서 송창헌 주사님하고 정봉채 주사님의 말씀은 제가 방금 말씀드렸던 내용하고 다른 얘기를 해요.
전남도에서 지원시설용지와 관련해서 불가라고 얘기를 했다는 얘기를 합니다. 그리고 지원시설용지로 바꾸려면 전남도에 산업유치법에 의하면 전라남도에서 위원회를 개최를 해서 위원회에서 변경이 돼야 되는데 불가할 것이라고 박정철 주무관이나 김성수 차장이 이야기를 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가 이 두 분들에게 전화를 했어요.
녹음도 해 놓았습니다. 그런데 ‘무슨 소리냐, 그런 사실 없다. 지원시설용지로 변경을 해가지고 대양산단주식회사하고 지원시설용지로 변경해서 오면 우리는 허가해 줄 수밖에 없다.
그리고 이게 우리가 아니라 이미 국토부에서도 그렇게 하라고 했다.’ 라고 저에게 이야기를 합니다. 이것은 실장님이 답변하실 내용이 아니고요. 저는 이 과정에서 최창호 사장님 이야기를 듣고 싶은 거예요, 어떤 식으로 되는 것인지.
왜냐하면 이분들은, 지금은 이미 이 사업 자체가 없어졌어요. 그런데 문제는 뭐냐하면 이분들이 이 과정에서 굉장히 큰 데미지를 입은 거지요. 그리고 목포에 대한, 물론 여기에서 추진했던 사람은 목포분이지만 동방투자개발은 서울에 있는 분들이고 해서 이런 여러 가지 문제에 있어서 대양산단과 관련해서 굉장히 문제의식을 많이 갖고 있고 저도 이것 쭉 보면서 ‘왜 일이 이렇게 진행되지?’ 라는 의구심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이 과정에서 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