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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330회 제4관광경제위원회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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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때 당시에 우리가 간담회 형식으로 보고할 때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어떤 얘기를 했냐하면 우리가 대양산단 분양을 해야지요. 좋은 기업 하나라도 유치해 놓고 레미콘 공장은 아스콘이나 얼마든지 줄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우리 사무실에서 그랬잖아요. 2만평, 3만평 한 업체에 아스콘, 아스콘ㆍ레미콘연합회 됐든가 협회가 됐든가 그리 그냥 줍시다. 그런데 우리는, 저도 위원장을 했던 사람으로서 이렇게 목포에 없는 세 개 업체인가요, 목포의 세 개 업체라면서요.

두 개 업체 주고 이렇게 한 지 어떻게 알겠어요, 모르지. 단장님이 모르신다고 하니까 우리가 간담회 할 때나 이럴 때 그 얘기가 다 나왔잖아요. 레미콘 공장 얘기 나왔을 때, 저도 말씀드렸잖아요.

협회고 연합회고 나한테 다섯, 여섯 번 찾아왔는데 ‘지금은 안 됩니다.’ 하고 돌려보냈다고. 그때 당시에 레미콘 공장을 전부 7개, 8개 아스콘 준다고 하면 시민들, 목포 언론들이 어땠겠어요. 그래서 대안을 줬던 것 아니에요.

주더라도 그런 정도의 기업을 유치해 놓고나서 얼마든지 이런 부분은 나중에라도 분양할 수 있다, 기다리고 있다. 그런데 슬그머니 분양률 올린다고 해서 레미콘 업체별로 해서 다 줘버리면 나중에 세라믹단지 쪽도 레미콘 할지, 안 할지 아스콘 할지 모르는데, 내가 볼 때는 아스콘 들어옵니다. 그게 좋은 방향이에요, 그게?

앞으로 만약에 대양산단 공단이 조성이 되어서 공단을 다 지을 것 아니에요. 그럼 거기에서 돔 형식이 아닌 만약에 노출을 해서 좀 막아서 분진이 바람따라 다 날아오면 어떻게 책임질 거예요? 누가 책임집니까?

공단에서 책임집니까, 우리시가 책임집니까, 누가 책임집니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