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강대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보다 더 상업지역과 준주거지역을 도로변에 많이 저변확대를 했으면 좋겠다, 다각도로. 그랬을 때, 지금 중랑구는 상업지역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묵동에 있는 지역이 LG주상복합이 들어서버렸죠, 일부 조금 남았고요.
그 다음에 망우역 앞에 조금 있고, 그 외에는 전무상태입니다. 그래서 특히 신상봉역 일대에도 상업지역을 좀 200m가 되었든 100m가 되었든 블록단위로 좀 하고 역세권 주변도 보다 더 했으면 좋겠다, 그래야 외부의 투자자들이 정말 그 지역, 준주거지역, 상업지역이 싼데 내가 빌딩 하나를 짓고 싶다, 그런 마인드를 가져준다면 기꺼이, 강남 같은 데 가 비싼 사옥 지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중소기업이라도 자꾸 데려와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말하는 밤에는 나가고 낮에는 들어와서 북적거리는 비가역적 도시형상을 만들어 줘야 도넛 현상은 나지 않아야 한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랬을 때 우리 지역이, 지금 거꾸로 되었지 않습니까? 우리 지역은 비가역적입니다, 지금.
밤에는 들어오고 낮에는 나가고, 이것 작업도시가 안 되는 거죠. 구별로 작업도시가 돼야 하는데 그런 모습이 안 되기 때문에 아까 말씀하신 지구단위계획과 아니면 종세분화, 특히 상업 준주거지역을 역세권 주변으로, 아니면 꼭 필요한 주민들에 따라서 좀 많이 확대를 했으면 좋겠다 이런 내용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