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명찬 의원 발언
위원 네 김명찬 위원입니다. 과장님께서 그렇게 열성을 가지시고 7분이 그렇게 다니신다는 것 감사하게 생각하는데 실제 동 주민센터에 가면 만나볼 수 없어요, 그분들. 만나기 어려워요.
신청을 해도 잘 안 나와요, 실제로는. 현 상황이 그래요. 그래서 과장님께서도 물론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각 동에나 또 어려운분들 방문하는 분들의 애로사항이 있을 것 같아요.
문을 안 열어 줘요. 그리고 또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동사무소에 오는 사람만 받아서는 약해요.
그래서 가정방문이 아까 과장님처럼 각 동별 네트워크를 구성해서 가정방문을 한다는 게 상당히 힘든 일입니다. 그래서 한번 과장님께서 가정방문 하는 분들의 문제점이라든가 애로사항이라든가 또 일반개인집에서는 거의 쉬쉬합니다, 우울증이 있거나 하면. 아니면 격리가 아니라 요양원 같은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