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현배 의원 발언
위원 이현배 위원입니다. 그런데 그게 문제가 심각한 게 뭐냐 하면 알고 보고 한 거하고 그 금액으로 그 사업이 완료됐다고 생각하고 보고한 거하고는 차이가 굉장히 크다는 거예요. 그래서 본 위원이 지금 지적하는 건 그거예요.
앞으로 더 잘해야겠다, 더 잘해야 되고 물어본 쪽이나 대답을 해 준 부서에서나 다 책임이 있어요. 어느 한 쪽만 책임 있는 거 아니에요. 그쪽에서 사후관리정산을 다시 확보해서 사업계획을 낼 때는 1억 5,000만 원이든 1억 6,000만 원을 했는데 그 사업의 결과를 한번 확인해야 될 의무가 있는 거고, 그렇죠?
그 자료를 받아야 되고 또 치수과에서도 그렇게 맨 처음에 물어본 부서에 대해서 나중에 사업했을 때 이렇게 이렇게 조금 늘어났습니다라고 서로 소통이 돼야 되는 거죠. 그런데 그 부분이 다 누락이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이게 이 건으로만 있을 것 같지 않다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그래서 지금 본 위원이 얘기하고 싶은 거는 우리 집행부서 일을 다 잘하세요. 잘하시는 걸 내가 알지만 이런 부분에서 서로 놓치는 부분이 있다. 그래서 국장님께도 부탁을 드리건대 이런 건 서로 집행부서에서 유기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하나 만들어야 되지 않겠는가, 서로 사후관리하는 거.
그런 건 꼭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제방을 같이 때려야 돼요, 그 부분에 대해서. 그래서 그런 부분에 시스템이 누락이 됐다.
그래서 그런 걸 다른 부서도 일을 잘하시고 치수과 과장님도 고생하시는 거 제가 알지만 고생을 했어도 우리가 마무리는 정확히 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제가 합니다. 국장님, 그런 시스템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