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이것을 이벤트 회사 좋은 일 시키려고, 어디든 다 마찬가지입니다. 정말 잘못된 게 뭐냐하면 우리가 어디에 비유를 하냐 하면 부산 깡통시장, 광주 대인시장, 전주 남문시장 이런 데 데리고 가서, 인구가 전주만 해도 80만이고 부산만 해도 350만 이러는데 맞겠어요, 목포 이 인구 가지고?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처음에 제안공모할 때 이게 안 되는 겁니다, 이게.
이게 되겠어요? 그리고 8,800이면 차라리 음식을 가게당, 가게라고 합니까, 뭐라고 합니까, 거기 매대에다가 차라리 얼마씩 지원해 주고 음식을 만들라고 해야지 3류 가수, 4류 가수 와가지고 활성화되겠냐 이 말이에요. 이것은 안 되는 거예요.
음식에 차라리 지원을 하든가 만들라고 해야지 음식이 맛있어서 오는 사람이 또 와서 사고 먹고 이렇게 하라고 해야지 이것은, 방금 최홍림 위원이 말씀하신 대로 이 사람들이 전문들이에요, 전문들. 동명동 나중에 보니까 12억에서 얼마 가져가버렸어요. 인건비하고 뭐하고 해서 다 가져가버리잖아요.
우리 목포는 안 맞는 겁니다, 이것이. 그리고 차라리 8,800이면 남행열차하고 협의해서 여기서 하실 분들 한 세 명이라도 그쪽, 매대 얼마입니까, 이것 만들면? 600만원인가 든다면서요.
만들어서 그리 보내세요, 차라리. 한 군데에 민원가버리라고 차라리, 이것 없애버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