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상원 의원 발언
위원 얼마 전에도 8백억인가 투자를 해가지고 악취 환경 기계를 교체하고 했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런데 워낙 악취가 많이 나는 하수종말처리장이다 보니까 완벽하게 잡을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정말 머리가 아플 정도로 냄새가 많이 나는데 그런 부분에 신경을 쓰시고 그리고 그 앞에 환경관리공단에 제가 땅의 평수는 제곱미터가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는데 엄청 넓더라고요. 부지가 보통 큰 부지가 있는데 그리고 주민들한테 공원 개방을 한다고 이렇게 생색만 내지 말고 이왕이면 그런 넓은 땅을 어차피 주민들한테 피해를 주고 있는 것이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어떤 보상이 되었든 주민들에 대한 배려심의 마음이 있다든가 이래가지고 그 넓은 땅에 체육시설을 지어준다든가 그 다음에 악취하고 분리할 수 있는 나무를 본위원 생각은 휀스보다는 나무라도 심어가지고 공기를 차단할 수 있는 이런 부분의 개선책이 필요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