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상원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도 얼마 전에 신문을 보고 한번 갔다 왔는데 이 양반들이 공원이라고 개방한 것이라고 이렇게 가보니까 정말 생색내기에 불과한 것이더라고요. 주민을 위해서 악취 편의를 위해서 휀스를 친다든가 아니면 나무로라도 쳐가지고 냄새를 들 맞게 할 수 있는 노력이 전혀 보이지가 않아요. 나무 몇 그루 심어놓고 그냥 운동장 잔디 몇 개 뿌려놓고 벤치 몇 개 갖다 놓고 이것을 주민들한테 개방한다고 공원이라고 해서 이렇게 해 놓았는데 너무 부실한 거예요.
실질적인 어떤 주민의 이익이나 혜택을 주기 위해서 개방했다 라기보다는 하수종말처리나 환경관리공단에서 그냥 생색내기에 불과하지 않나 그러면 정말 그런 생각을 가졌다면 우리 구에서도 환경관리공단하고 접촉을 하셔가지고 실질적으로 우리 주민들한테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부분이 어떤 것인가 찾아가지고 환경관리공단에다 그런 부분을 요구를 해서 개선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