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위원 여권을 발급해서 바쁜데 찾으러 본인이 가야 돼요. 꼭 가야만이 찾아지더라고요. 이것을 바쁜 사람들은 우편서비스로 전화로 요청을 한다든지 사전에 신청할 때 집으로 우편물 발송을 요하는 사람들은 그런 서비스를 좀 해주면 좋겠다.
처음에 신청할 때 우편서비스를 미처 신청 못한 사람들도 전화로 요구하면 그런 서비스를 좀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실례로 우리 딸도 이것을 만들어놓고 찾으러 올 시간이 없어서 한 달 이상 지나서 찾는 경우 또는 어느 교회 목사님은 일주일에 한번씩 가는데 그것을 연장하고 찾을 시간이 없어서 허겁지겁 월요일에 나가야 되는데 토.일요일 쉬니까 금요일 날 타임을 놓치고 이런 사례들이 종종 주변에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면 신용카드 같은 경우도 우편으로 배송서비스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하면 좀더 주민들한테 편리한 서비스 제공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