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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병근 의원 발언

169회 제4기획총무위원회201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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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아직 초선이고 활발하게 민원실에 잘 가고 그러지 않아서 저를 잘 모르겠지만 과장님이 보고하신 친절도하고 제가 가서 피부로 느낀 친절도는 조금 다른 것 같아요. 그리고 공익요원들이 직원들보다 더 불친절하기보다는 쉬운 말로 아주 목에 기브스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공익요원이십니까 직원이십니까 제가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공익요원이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교육이 잘못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했어요. 어떻게 공익 요원들이 민원인한테 저렇게 할까 그런 생각을 한 적 있습니다.

물론 친절이라는 것은 본인 자체가 부드러워야 되는 것이고 억지로 되는 것은 사실 어떻게 보면 가식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렇지만 민원을 상대하다보면 만들어서라도 친절하게 해야 되는 것이거든요. 제가 그 공익 요원을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을 하고 나왔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 신경 쓰셔야 될 것 같고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