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위원 아무래도 전기안전검사같은 경우에는 물론 구 입장에서는 지역의 노후 된 가구나 어려운 사람들에 대해서 당연히 지원해줘야 되는데 좀더 효율적으로 하려면 한전과 협조 관계를 맺어서 좀더 한전은 전기에 대한 전문성을 갖고 있지 않냐는거죠. 당연히 한전에서 기업체들을 보면 전기안전검사를 주기적으로 나오더라고요. 저도 사업을 하다보면.
그런데 그런 것과 중복되지 않느냐. 그래서 그런 데와 공유 체제를 이뤄서 효율적인 점검이 되는 것이 좀더 바람직하지 않겠느냐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부분은 알겠고요.
그 다음에 재난 예방을 위한 시설물 안전점검에서도 그동안 추진 상황을 보면 142쪽입니다. 설 연휴 대비 취약지 시설 점검인데 그 중에서 이마트 검단점 외 9개소라고 했는데 이마트 같은 경우는 대형업체인데 그런 데는 자체적인 안전시설요원이라든지 다 있을 것으로 보는데 이런 대형업체를 구에서 관여하는 것보다도 아까 말씀드렸던 좀더 어렵고 소기업이라든지 그런 관리가 되지 않는 데를 더 해야 되지 않겠나, 이마트 같은 경우는 대형점이기 때문에 우리가 점검만 해도 담당자가 점검일지라든가 이런 관리만 해도 충분히 가능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오히려 중.소기업을 더 중점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