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동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여쭤보냐면 동장으로 처음 발령을 내서 직능단체 분들하고 식사자리가 많지 않습니까? 그러다보니까 지역에 오래 근무하다 보면 지역유착이 된다는 얘기죠, 지역주민들, 단체. 그러다보면 식사 여러 번 하다보면 지역유착이 돼요.
여러 가지 이해관계에 놓이게 됩니다, 동장이. 그렇게 되면 자기의 어떤 그 지역의 사람들과 유착이 되기 때문에 지금처럼 강동원의원님처럼 소통을 하고 싶은데 그게 안 되는 겁니다. 이미 지역에 어떻게 보면 터줏대감 역할로 거기에서 식사나 여러 단체들하고 지역에 계속 현지에서 상주하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발생해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이런 폐단이 강동원의원님이 지금 있는 구의원도 사실상 동장하고 의견이 충돌이 생길 정도면 이런 폐단을 방지할 수 있는 동장의 인적쇄신안을 구청이 갖고 있어야 됩니다. 행정국장님 정도 되시면 이 부분에서 분명히 좀 어떤 생각을 갖고 계세요? 행정국장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