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태순 의원 발언
위원 박태순입니다. 저기 지금 현재 22개 동의 선정방법과 선정위원 지금 여기 자료에 나와 있는데 제가 유일하게 역삼2동인데 역삼2동은 여기 자료에서 빠져있거든요. 왜 빠져 있는지 그게 좀 궁금하고 지금 현재 역삼2동 같은 경우는 지난 여름쯤 해서 통장이 없는 동의 통장을 선임을 했습니다.
했는데 마침 두 분이 나오셨어요. 두 분이 다 본인들이 제출한 서류는 제대로 다 내서 심사위원은 이제 동장님이 선정을 해서 뽑았는데 떨어진 분이, 심사위원이 둘 중의 한 사람을 뽑았어요. 뽑았는데 떨어진 분이 굉장히 지금 반대를 하고 이거 조작했다, 저 사람이 당선된 사람, 통장으로 선임된 사람의 나쁜 부분들을 막 동에 와서 얘기를 해서 서로 인격문제다.
뭐 이런 차원에서 굉장히 시끄러워서 지금까지 보류를 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 이런 부분이 결국은 심사위원을 어떤 분을 선정했느냐 하는 이런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아까 윤석민위원님처럼 어느 동이든지 22개동이 공통적으로 동장님이 사실, 동장님들 입장이 곤란해요. 선정위원을 그때그때 선정하기는 제가 바깥에서 의회 들어오기 전에 바깥에서 봤을 때 굉장히 힘든 부분이에요. 그래서 떨어지든지 붙든지 이런 뒤에는 꼭 말썽이 생기거든요.
그런 말썽이 생기는 것을 미리 방지하기 위해서는 선정위원을 공통적으로 만들어 주시는 게 좋겠고 보통 그리고 저희들이 수당 주는 문제 있잖아요, 통장수당. 그럼 통장님들이 일을 제대로 잘 못했을 때 그래도 다른 분들보다는 수당이 나가는데 왜 일을 그렇게 하세요. ‘아, 이거는 민방위수당이에요.’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는데 오늘 여기 보니까 사실 임무와 업무가 있는데 보면 민방위만 가지고 드리는 것은 아닌 것 같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결국은 민방위 훈련시에 통장님들이 거의 참석을 하는데 동대장님들이 여기 심사위원으로 들어와 있는 동이 있는데 민방위 훈련 때 통장님들이 얼마나 참여를 하는지 그런 부분은 통계가 좀 나와 있는지 그게 궁금하고요. 그 다음에 우리 구의원 참여문제는 아까 어느 동 4명이 있다는 동이 있어요. 사실은 역삼2동, 도곡1, 2동은 구의원이 4명이에요. 4명이 다 참석했을 때는 좀 문제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고 또 그 전에 제가 의회 들어오기 전에 구의원들이 참여는 안했지만 참여는 안했어요.
그동안, 선정위원 때 참여는 안했지만 통장을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미리 부탁을 하는 걸 제가 많이 봤거든요. 그렇게 해서 부탁을 했는데도 그분이 떨어졌다. 떨어졌다 했을 때 아!
그 구의원은 나하고 뭐, 어째! 이런 부분이 있으니까 구의원 참여문제는 강동원의원님 조금 더 심사숙고를 해 주시는 게 차라리 우리 구의회 일하면서 일반 주민들한테 이상한 소리 듣지 않는 그런 게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