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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우창수 의원 발언

216회 제1행정재경위원회201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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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창수위원입니다. 통장을 지명하고 하는데 나이제한, 앞으로 나이드신 분들도 나이 드셨지만 옛날같이 60년정년제 이런 거에 사실은 풍부한 경험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제한 때문에 사회에 참여못하는 분들이 많은데 여기에 통장이나 이런 거에서부터 나이 철폐하는 것은 상당히 좋고 긍정적이라고 생각하고 또 공직에 계셨던 분이나 다른 공기업에 계셨던 분들 이런 좋은 경험을 갖고 있는 분들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니까 상당히 좋은 제도라고 생각을 합니다. 통장 분들도 통장에 선임되어서도 주민을 위해서 또 봉사하는 것도 교육을 받고 또 친절 한 그런 것도 교육을 받고 강남구의 전체 행정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도 또 지식을 습득해서 주민들한테 통보해 주는 이런 것은 상당히 좋은 제안사유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중에서 위원장 하고 통장선임 조건 중에서 보니까 좀 중복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강남구의원이 참석하고 그 다음에 주민자치위원이나 직능단체장 이러면 거기에 조금 중복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강남구의원 그리고 직능단체장 등 뭐 학식과 덕망이 있는 각계각층의 사람 중에서 위촉한다, 이러면 상당히 좋다고 생각을 하고 학식이라는 것이 꼭 고학력자를 뽑는 다, 이런 뜻은 아니고 9명이 긍정적으로 통장업무 수행하는 데에 뭐 이 정도 능력에 이 정도 학식이면 된다고 볼 수 있죠.

초등학교 나와 가지고 안된다고 볼 수는 없는 거거든요. 덕망이 있으시다면 초등학교도 가능하고 학교를 안나오고도 또 전문분야에서 또 인정받는 자는 가능하다, 이런 뜻이지 여러 명 통장 중에서 반드시 고학력자여야 된다, 이런 뜻은 아니라고 저는 보아서 괜찮다고 생각을 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다른 의견이 있으신 분은 말씀좀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