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윤수 의원 발언
위원 네, 알겠습니다. 무슨 내가 얘기인지 이해가 가는데요, 제가 설계도면을 보니까 휴게점, 음식점으로 되는 부분이 화장실 위에는 전부 공란으로 되어 있어야 하는데 그게 밑에 하층에 아파트구조하고 똑같이 옹벽 시공할 수 있는 그 선이 그어져 있어요, 내가 자료를 보고 얘기를 하는데 왜 자꾸 그러면 설계도가 잘못됐다든가 당신들 의심을 갖고 이것을 제재를 해 줘야지요! 지금 가서 보십시오.
아파트 두 개소로 딱 개조해가지고 하는데 그러면 그 사람들이 6층에서 10층까지 아파트를 새로 하기 위해서 벽 쌓고 콘크리트 옹벽하고 했겠습니까, 준공하고? 그것은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설계도를 보고 얘기를 하기 때문에 제가 설계도 보고 얘기하십시다, 끝나면. 그리고 최초 터파기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그 전에는 저도 집을 지어봤어요, 터파기 하면 누군가가 와서 실측을 합니다. 바닥, 방, 지하고 뭐고 콘크리트 타설을 하고 선을 그을 때 그게 실측을 하더라고요, 근데 일반주택 같은 경우는 거의 그대로 하는데 실제 확인하고 가는 거예요, 터파기 하는데. 그런데 제가 우리 최초의 내가 발견한 것 하나가 1층은 도로 연결된 부분이고 소위 지하라는 데는 일상통행로에요, 거기 경계선 면적까지 지하를 다 팠어요, 다 팠는데 어떤 경우냐, 절반은 블록으로 다 막아가지고 임대를 지금 다 했다고 그래요, 임대를 했는데 중간에 블록을 헐고 준공 후 가계로 쓴다고 합니다.
그런 경우 최초 터파기 할 때 이거 제대로 감독을 안 한 거예요, 그런 경우는.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