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홍성욱 위원입니다. 그래도 우리가 5,000만 원에서 1억 5,000만 원으로 올라갔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 안 갑니다. 개인이 자기 집에서 공사를 해도 이 정도 가격 차액은 안 나옵니다, 변경도 변경이고.
제가 본 위원이 자료를 요구했더니 제가 이것 복사해 달라고 그러지 않았어요. 자료를 이만큼 갖다가 책상 위에 놨어요. 의회에서 감사나 여러 가지 하다보면 의원들이 많은 자료요구 때문에 직원들이 힘들기 때문에 그냥 내가 보기만 할 테니 책상에 서류만 갖다 놔달라고 그랬더니 복사를 해서 이렇게 던져놨더라고요.
이것 필요 없어요, 이것 내용. 뭐 자재 쓴 것 이것 볼 게 없습니다. 찾지를 못하게 갖다놓은 건지 도대체 이해가 안 갑니다, 해 달라는 대로 안 하고.
그리고 물건을 구매할 때 국장님, 구매할 때 그 가격을 우리가 예산을 세워야 일을 하잖아요? 그 가격을 어떻게 확인합니까? 조달청 그것도 볼 테고 여러 가지로 볼 텐데.
물건을 구입했을 때, 결정을 했을 때 그 가격 추산을.